엑시스텐즈 고화질

영화정보
  • 엑시스텐즈 고화질
  • SF
  • 1999
  • 캐나다
  • 데이빗 크로넨버그
스틸컷
엑시스텐즈 고화질
줄거리
세계 최고의 게임 디자이너 엘레그라 겔러(Allegra Geller: 제니퍼 제이슨 리 분)는 개발사인 안테나 리서치사에서 몇 명의 고객들과 함께 신제품 테스트를 하게 된다. 엘레그라의 신개발 게임은 생체 컴퓨터 게임 '엑시스텐즈'. 인간의 신경계와 직접 연결되어 가상현실을 체험하게 만드는 차원 다른 시뮬레이션 게임의 일종이다. 이 게임을 시작하면 테스트 참가자 12명은 현실을 떠나 아직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게임 속 새로운 인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그러나 막 테스트를 시작하려는 순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인간성을 잃어 가는 것을 반대하는 현실주의자에게 테러를 당한 엘레그라는 상처를 입고 몸을 피한다. 이때부터 그녀를 보호하게 된 견습사원 테드(Ted Pikul: 쥬드 로 분)와 엘레그라는 필사의 도주를 시작한다. 도피 도중 엘레그라는 엑시스텐즈가 무사한지(엑시스텐즈의 게임기는 생체이다) 확인하기 위해 테드에게 같이 '엑시스텐즈'에 접속할 것을 부탁하지만 테드는 게임 접속에 필요한 바이오 포트(게임과 인간을 연결해주는 장치로서 척추에 구멍을 뚫어 사용하는 연결장치)를 뚫지 않는 상태였다. 한적한 주유소에 도착한 엘레그라와 테드는 게스(윌리엄 데포)의 도움으로 테드의 척추에 바이오포트를 뚫지만 게스의 목적은 엘레그라에게 걸려있는 5백만불의 현상금. 둘은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나 게스가 뚫어준 바이오포트가 감염된 것을 모르고 엑시스텐즈에 접속하다 게임기까지 감염되고 만다. 진퇴양란에 빠진 엘레그라와 테드. 이들은 마지막 피난처인 게임 전문가 카이리 비노코(이안 홀름)의 연구소를 찾아 그의 도움으로 게임기를 수술한 뒤 엑시스텐즈의 세계로 들어간다. 엑시스텐즈, 그곳은 게임을 만든 엘레그라조차도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스릴있고, 동시에 너무나 현실적인 세계였고, 완전히 새로운 세계였다. 그러나 그 세계에 빠져들면 빠져들수록 엘레그라와 테드의 행동과 성격은 극단적으로 변해가고 극악스럽고 교묘한 효과들로 게임은 꼬여 가는데.
감상평 1
- 주인공이 애드워드 노튼인지 모르고 봤다...반전은 좋았지만,,애매하지..29. 나비효과 - 감독판과극장판의 차이점은 끝장면서 갈린다...참좋은 영화...2편은 쓰레기30. 11 : 14 - 같은 시간때에 얽키고 설키는 사건들을 다른 영화...지지리 운없는...ㅋㅋ  엑시스텐즈 네이버 지식인의 답변에 나온 반전영화들입니다..밑의 영화는 다 봤구요...제목 옆에 영화들의 느낌을 간단하게 적었습니다..주관적인 생각을 적은거라 그냥 참고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드릴 질문은 밑의 영화를 제외하고 흥행또는 유명하지 않아서 놓쳐왔던 반전영화를 추천해 주십사 하는겁니다..반전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는 다 아실겁니다...마지막에 전해지는 그 쾌감...두시간 가까이 깝깝했던 마음을 한꺼번에 풀어지게 해줄 그런 영화...맣은 답장 기다릴께요...좋은 영화 많이 추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럴려면 밑에 영화 제목은 끝까지 읽어보셔야죠...그럼 기다릴께요...*^^* 1.  쏘우시리즈 - 1편의 상상도 못할 반전들이 시리즈로 이어지면 지루해지는 영화?2.  디아더스 - 니콜키드먼 식스센스 버젼...그렇게 생각 안해요..??3  데이비드 게일 - 재미도 있었고, 끝은 슬펐지만,,반전이라면 면에서는 조금 떨어지는...4. 폰부스 - 스릴러적인 요소가 아주 풍부한 영화죠..남자주인공의 열연...5. 모노폴리 - 여주인공의 수영복만 기억...ㅋㅋ6. 범죄의 재구성 - 백윤식이라는 배우를 좋아하게 만든....7. 프라이멀 피어 - 완벽했는데.. 마지막 한마디때문에...입이 싼놈이야...8. 숨바꼭질 - 내가 이영화의 주인공이었다면 가출했을거 같은....나이가 넘 어린가...9. 메멘토 - 기억 상실증이라는 병의 무서움을 알게 해준 영화....10. 박수칠 때 떠나라 - 쫌 지루해서 끝까지 보지 못한 영화..박정아 나왔던거 같은데...11. 올드보이 - 이 영화를 5번은 본거 같다...반전의 내용보다도 연기가 일품이었던 ....12. 식스센스 - 너무 유명해서 이 영화 안본 사람들도 내용을 알고 있더라...13. 마인드헌터 - 반전이라는 단어보다는 액션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만한 영화..14. 유주얼 서스펙트 - 초중반은 지루하다....끝은 화려하다...범은 누굴까요...ㅋㅋ15. 스승의 은혜 - 이런 영화를 왜 만들었는지...가르쳐 주세요..16. 자카르타 - 너무 지루한 영화..17. LA컨피덴셜 - 반전이라고 해야하나...느와르쪽에 가까운...18. 아이덴티티 -  너무 잼나게 본영화...작가의 상상력이 너무나 뛰어난 작품...강추천19. 스켈리톤 키 - 이 영화를 본 느낌은 무섭다...그리고 불쌍하다....ㅋㅋ20. 매버릭 - 외국판 타짜...중학교 단체관람으로 본영화..서부극이였나...ㅋㅋ21. 장화홍련 - 한국영화 중에 최고의 반전영화라고 생각한다..문근영...귀엽죠...22.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사랑이라는걸 해본 사람은....눈물이 날껄...이별이라는 아픔...23. 프레스티지 - 반전이 쫌 약해...마법사라....24. 혈의 누 - 지루함이 있었지만, 돈주고 돈 영화라....끼어 마추기식의 영화...25. 썸 - 하루동안 벌어진 일이었나...뭔일을 그리많이 하는지....26. 데블스 어드버킷 - 키아누리브스,알파치노의 연기는 좋았지만,,반전은 없었어...27. 디파티드 - 무간도를 지루하게 봤는데...이영화도 쫌 지루하게 봤다,내용을 알고있어서28. 일루셔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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