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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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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2
아마도 고정관념이라는 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이 아닐까 합니다.고정관념이라는 건 필요해서 만들어진 것이지만, 그것이 우리를 오히려자유롭지 못하게 할 때도 있지요.마치 위생과 보온을 위해서 옷을 입지만, 그 옷 때문에 우리가 겪고 있는폐해들처럼요. (패션산업에 의한 획일화된 미라든지...하다못해 옷에서 오는불편함이라든지요.)그 중에서 제가 생각한 고정관념은 '3차원'입니다.왜 흔히 고정관념 벗어나는 행위를 4차원이라고 하잖아요.그걸 주제로 짧은 수필을 써봤어요.  <3차원을 조롱하다> M.C. Escher                                          
 에셔의 그림은 잔혹합니다. 초현실주의 작가들처럼 완전히 다른 세계의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옆에 있는, 일상의 세계를 그것도 너무나 이성적으로 그려냅니다. 우리가 절대적으로 믿고 있는 ‘이성’을 도구로 그 ‘이성’을 배반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의식의 기반이 뿌리채 뽑혀나갈 위기에 직면하게 되어 불안해지고, 불쾌해지고, 잔혹함을 느끼는 것이지요.
  이 그림은 위와 아래라는 개념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줄을 내리고 있는 그림이라고 하기에는 어딘가 어색해보이네요. 그러나 딱히 아니라고 할 수도 없지요. ‘당신들이 그렇게 믿는 이성으로 어디가 잘못됐는지 말할 수 있어?’라는 식으로 이죽거릴 에셔의 표정이 보이는 듯 하군요. 사각형 안쪽은 분명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조감(鳥瞰)의 일종입니다. 그러나 그 평면 윗쪽엔 하늘이 있고, 난간에 서 있는 사람들의 몸의 방향과, 오른 쪽에 있는 사람이 사다리를 타는 데서 난간과 그 위는 분명 풀밭이 그려진 아랫부분에 비해 윗쪽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디서부터가 위이고 아래일까요? 공간은 일관성을 가져야 할까요? 그것 역시 하나의 고정관념이 아닐런지요. 이성이란 얼마나 불완전한 도구이며, 그러한 도구로 형성한 고정관념 또한 얼마나 불완전한 생각입니까.
그림이란 2차원이고 현실은 3차원입니다. 어차피 2차원은 3차원을 완벽하게 담아내지 못하지요. 그렇다면 2차원은 3차원을 따라가는 것만이 옳은 방향이라는 생각은, 고정관념 안의 세상만이 진실이라는 생각은, 도대체 얼마나 어리석은 것입니까.
먼저 보게 되는데, 단지 악마의 ‘사이’라고만 생각했던 틈이, 잘 보면 천사의 상인 것을 알게 되지요. 이를 통해서 고정관념이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얼마나 위험한 도구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남과 여 원본  이 그림 <천국과 지옥> 또한 그러한 에셔의 생각을 조금 다른 방법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 이 그림에서 중앙에 있는 천사상을 먼저 보는 사람들은 얼마 되지 않을 것입니다. 주로 박쥐를 닮은 악마의 상을
한 가지 관점에 매몰되어 그 사이 사이 보였던 또다른 세상과 또다른 사실은 무시해버리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 아닌지요. 그 둘을 함께 보아야 비로소 진실을 제대로 보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모르는 사이 우리는 아주 많은 것을 간과해 왔을 겁니다.
2차원으로 3차원을 넘을 수 있다는 생각. 틈은 단지 찌꺼기일 뿐이 아니라 그 자체로 하나의 새로운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 이 모두가 고정관념 안에 갇혀버린 사고를 반추하게 합니다. 우리가 정상적이라고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정상입니까. 
Pablo Picasso
피카소는 생전에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유치원에 다닐 때 유치원생처럼 그림을 그린 적이 없었다. 어린아이처럼 그리는 것이 제일 힘들었다.”
이를 단순히 천재의 자화자찬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고정관념을 먼저 깨달아 이를 깨려고 노력했다는 말로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 아이때 가졌던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사고의 흐름과 그 표현을, 통상 우리는 유치하고 비정상적인 것으로 치부해버리며 없애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이 편리했기 때문이지요. 남과 여 원본
 그러나 그러한 사고가 결코 불필요하고 불완전한 것은 아닙니다. 이 그림은 한 장의 그림에 몇 가지나 되는 시점의 변화들을 모두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림은 2차원의 세계입니다. 구(球)를 그리라고 하면 우리는 원을 하나 그린 후 그에 명암을 입혀 이 그림은 3차원을 표현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그림은 어디까지나 3차원을 모방하는 2차원일 뿐이지 3차원이 될 수 없습니다. 이에 반해 피카소는 3차원이 담아내는 여러 시점의 가능성을 2차원에서 조립해냄으로써, 3차원을 동경하던 2차원을 오히려 3차원보다 가치있게 합니다. 
 무엇이 옳은 것이고, 무엇이 진리이며, 무엇이 양(陽)이고, 무엇이 목표가 되어야 합니까. 이는 항상 정해져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상당 부분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고, 때문에 정의(定義)는 항상 변화합니다. 이 변화의 과정에서 기존의 것은 일부 혹은 상당부분 부서지게 되지요. 그 예를 피카소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추구하는 가능성을 위해서 기존의 형태를 가차없이 파괴합니다. 그 시도는 현재 당당하게 인정받아, 피카소가 인류 역사상 몇 안되는 최고의 천재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이 또 하나의 조류(潮流)가 된 것이지요. 고정관념은, 그 밖으로 한발짝 나와보면 그 안이 얼마나 좁은 세계였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합니다. 편리함 때문에 옷을 입었지만 반대로 그 옷이 우리를 옥죄고 구속했던 것이지요. 바깥의 세계는 그토록 풍요롭습니다.
한때 <전파견문록>이라는 프로그램이 인기였던 적이 있습니다. 아직 어른들의 고정관념을 입지 않은 어린이들의 생각이 반짝반짝 빛나던 프로그램이었지요. 그들의 상상력은 우리가 미처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풍부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과거의 우리 자신들이었습니다. 아직 트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 볼 수 있었을 때 말입니다.
     
억단위에 가까운 돈을 부을 필요가 있을까? 우리나라 사회가 왜 현제 불합리적으로 방식으로 잘못되어가는가는 일단 교육의 밑바탕의 근본부터가 파괴 되어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수학을 공부할때도 주입식으로, 영어를 공부할때도 주입식으로, 사람이 기계인가??설사 고등학교까지는 대학을 위해 달리기식 공부를 하였다고 쳐도 대학에선 토론형 수업이 좀 더 많아져야하지 않을까? 각자 스스로 공부를 해오고 그 부족한 부분을 대학의 수업때 교수님에게 듣는 것 그것이상의 공부가 필요하다. 즉, 자기 자신의 개발을 위한 토론형식의 수업이 반드시 필요하리라 본다. 어떤 이야기를 꺼내기 위해서는 수없이 많은 도서와 인터넷의 많은 참고자료와 전문가의 식견과이야기 , 그리고 현제 TV나 여러 라디오나 신문의 방송매체들의 다양한 지식을 한데 묶어서 한번에 보는게 정말 학문이 아닐까?현제의 발전경향과 앞으로의 전망,그리고 기본적인  모든부분을 같이 보아야 할것이다.도올이라는 교수가 노자라는 과목을 우리에게 선사하며 TV에서 나왔을때 그는 스스로 이야기를 하기를 난 학자도 아니요, 나는 철학자도 아니요, 나는 오로지 번역가..라고 그스스로 이야기를 했다. 그의 말속에 고전번역가라는 말을 한것 처럼 어떤 번역을 하기위해서는 그의 반드시 배경지식과 주변의 모든것을 통찰할 필요가 있다고 말을 한것이다.이 방법들은 매우 더디게 나올지 모른다. 우리나라식의 빨리 빨리가 여태까지 그 수없이 많은 착오와 난제와 해결하지 못하게 만드는 스스로의 장벽을 만들어낸것이다. 이 바탕들 아래 진정한  고정관념들이 산제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4. 대학에서만 그런고정관념을 만들어 내었는가? 아니다. 우리나라는 성적으로도 많은 개방이 없다고들 한다. 아직도 남녀는 불평등하다고 생각을 하며 여자는 이제 집에서 밥이나 짓고 빨래나 하는 그런부류로 보아야한다고 말을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행동과 실상은 그렇지는 않다. 말로만 그렇게 하지말고 시설적으로 그리고 회사에서 그렇게 운영을 해주고 잇는가? 여성들이 진정으로 꾸준히 일을 하려면 탁아소 시설과, 수유실은 기본적으로 갖추고있어야 하지않는가? 말로는 경력직을 원하고 실제 업무로 바로 투입되어주길 바라는 기업과 그에 전혀 맞지 않는 기업의 태도는 분명 어긋난 태도가 아닌가? 그럼 남자들이 일을 할때 그들이 그들에게 좀더 많은 발전과 기회를 가지고 일을 해서 자기의 기업에 더 성장을 가져올수 있도록 여러가지  교육기회를 제공하는가? 그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다양한 경험을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가? 실상 그들은 그들이 하는일에만 오로지 한다. 회사에서 결제서류를 가지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하나의 아이디어를 짜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다수 있겟다. 허나 어느정도의 아이디어는 분명히 책이나 그런곳에 산재해 있지만, 실제 기업들이 원하는 창조라는 아이디어는 다양한 교육과 경험이 바탕이 필요하다. 경험이란것은 하나의 쪽에서 발견되지는 않는다. 밥을 잘짓기위해서는 쌀을 물에 넣고 뿔리는 과정 밥을 안치는과정과 불의 중약정도등을 고려해야하는데 여기에 좀더 맛있는 밥을 하려면 더 많은 요리들과 초밥등을 만들어가면서 그과정속에 좀더 색다른 아이디어를 발견하게되면 가미에 가미를 거쳐 나타나는것이 창조다. 모방또한 창조이다.모방은 새로운창조를 의미한다. 허나 모방도 무작정 배끼는것이 창조는 아니다. 모방에 여러가지 변수를 가미하는냐의 어느정도의 차이가 바로 창조인것이다.그런것이 제도적으로 우리나라의 사람들의 인식속에 어떤변화에 대한 거부감이 너무 크다. 이런것또한 강한 고정관념이 아닐까? 변화는 무서운것이 아니라, 진화와 진보를 위한 반드시 필수 요소이다. 고인물은 썩기 마련일뿐이다. 남과 여 원본
감상평 3
제가 보았을때 주변에서나 여태 본것으로 본건 1. 자기의 잘못을 결코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우치기 힘들다면 남들이 지적해주는 그 부분의 잘못을 개선하려는 노력대신에 다른사람을 비방하거나주변에서 묻으려하거나 직접 그 일에 관여하지않고 방관만한다.2. 결과가 아무리 뻔하게 보여도 그 결과가 반드시 나오리라 없는 법에 불구하고 변수를 만들려 노력하지 않는다. 분명한건 어떤일에든 운명이라는 변수와 행운이라는 변수는 작용한다는 것이다. 그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로 하려는 자보다 다른길을 가려는 자가 더많다. 더 쉽게 얘기하면 내가 굳이 할 필요가 없다는 식의 사고와 태도로 그일을 놔두어 버리면 결국은 누군가 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뻔한 사고방식으로 하려든다는 것이며, 그결과가 나쁘면 남의 탓과 비방으로 묶어서 결코 놔두려하지 않고, 좋으면 자기 탓으로 돌린다는 것이다. 어찌돼었건 간에 어떤 행동을 하건 하지않았던건 간에 자기의 평소의 성격이나 운도 결국은 자기 탓이지 남의 탓이 아니다. 스스로의 인정과 잘못과 내가 아니면 남이하면 된다는 사고방식은 결코 발전성은 없다. 스스로 파멸의 길을 들어서려는 것일뿐이다.3.어떤이는 생존을 위해 부르짖고 어떤이는 자기가 더 잘살기위해 부르짖는다.이중에 판단은 어디서 해야 할것인가? 노사관계.. 그것은 정말 한쪽은 더 살고자 하고 한쪽은 자기의 이익과 크게는 국가와 자기 기업의 생존에 관련된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적정수준의 고용과 노력은 반드시 이루어 져야함에 불구하고도 현제 우리나라에서 그러한 경우의 수준의고용은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경기침체?그런것이 아니다.한 기업인이 말하길 우리나라에는 인제가 없다는 아주 단호한 말을 한적이 있다.그것은 누가 자초한것인가? 대학교를 다들 알고 계실것이다. 술자리 파티에 벼락치기식 공부가 대다수를 이루고 있다. 시험이 다가오면 그때 반짝 공부하면 된다는 식의 사고방식과 태도를 보이고 있다. 물론 영어나 그런부분은 꾸준히 하는 분들도 다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영어만 잘하려고 했다면 굳이 다른 학문을 공부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며, 굳이 자기 적서을 찾으려고 대학에와서 공부를 하려고 4년동안
감상평 4
글쎄요... 저는 노동자들의 파업을 무조건 매도하는 경향이 있어서요.. 파업=노동자의 집단 이기주의라는 생각을 버려야 될 것 같아요.,
감상평 5
제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은 많지요 ㅎㅎㅎㅎㅎ그중 남 여의 차이 남자와 여자는 같은 인간으로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데 남자가 더 우월하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겠죠 많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그런생각을 할 수 있겠죠 또 하나 장애인과 일반인은 다르다 이것두 하나의 월등감 떄문이겠죠 장애우가 못하는 일과 말, 듣는것, 움직이는 그런것들을 일반인은 들은 할 수 있다는 생각 떄문에 무시하고 차별 하는것이겠죠 저또한 가끔씩 그럴 때도 있고요 그런 생각을하고 생각해보면 참 미안하단 생각이 들지만 그때는 지났죠 그사람을 깔보고 무시한 다음에후회하면 그건 이미 엎질러진 물을 다시 담을려는 노력과 같겠죠 고정관념을 깨볼려고 노력은 하지만 우리곁에 있는 모든 고정관념을 깨닫는 것이 깨는것보다 훨씬 오래 걸리고 또 힘들기 때문에 우리는 고정관념을 깨지 못하는것 아닐까요?
감상평 6
나이에 대한 고정관념, 혹은 어른이 되면서 생기는 현실에 대한 고정관념.
감상평 7
 편견 세상을 비뚤게 보이게 만드는 우리 인간의 나약한 습성 마술에 비유를 하자면 언젠가 이은결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한국 사람들은 마술을 그 마술 자체를 즐기려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마술의 속임수를 알아내려한다고,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자신의 마술을 관람할땐 즐겁고 환한 미소가 아닌 집념^^;의 눈빛이라고... 전 고등학생입니다. 고등학생이기에 공부에 대한 편견을 버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누구나 하면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만 안된다고 생각해왔죠. 정말 안되는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치 않았습니다. 좌절에 빠져있을 그때엔 모든지 할 수만 있으면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더군요. 자꾸만 나의 미래와 가능성에대해 의문을 품게 되고 기어코 "난 무엇을 하던지 안될꺼야" 라는 편견아닌 편견을 해버리고 맙니다. 마술사는 고등학생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술사는 새로운 스킬을 연마하여 사람들앞에서 연마한 스킬을 멋지게 보여줍니다. 학생. 즉 고등학생은 3년동안 죽기살기로 공부라는 스킬을 연마합니다. 그리고 수능이라는 무대에서 사람들에게 나는 이정도한다고 자신있게 공부라는 스킬의 결과물을 내뱉습니다. 결과는 자기 한만큼 나오겠죠.  제가 두 직업에대해 서술한 것은 편견이란 자기 노력하기 나름에 의해 깨지기도 하고 자신에게 더 안좋은 결과를 초래하게 만든다는 걸 말하고 싶었던겁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편견앞에선 한없이 다써버린 두루마리 휴지가 되어 버리고 맙니다. 적어도 사람에 대한 편견만큼은 모든 사람들이 잊어버리길 바랍니다
못한다는것   남과 여 원본
감상평 8
나는 하지
감상평 9
변화는 부정적이라 생각하는 편견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막상 새로운 걸 경험하면 즐거워하는데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못하고현실에 안주하려고 하죠.변화는 일종의 도전이잖아요.도전을 두려워하면 안되는데 항상 두려운 마음이 앞서는 것도 편견이겠죠. 정해년엔 이런 편견을 꼭 깨버리고도전을 많이 해봐야할 것 같아요 ^^
감상평 10
' 권선징악 ' 100% 돈만으로 굴러가는 世上 . 외형으로 人間을 판단하기. 앉아서 공부하기. 인간은 사람이다.
감상평 11
 자신 혹은 주류 사회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는 고정관념부터 버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절대적인 관념은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혹은 종합적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 이 세상에 자기만 옳다고 인정하는 것이야 말로 편견과, 오만의 지름길이 되고 나아가 이 사회가 잘못된 길로 가더라도 이를 막을 방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각은 한계가 있으며, 자신이 미처보지 못한 것을 남이 볼수 있다는 걸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상대방의 생각 중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알려고 노력을 하게 되면 고정관념은 없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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