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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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1
수 있습니다.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인물정보 * 프로모션 성격 및 질문 내용과 관계없는 답변과 의견은 사전 경고없이 임의 삭제될
감상평 2
우선 질문자의 비유법에 경탄을 드립니다.굉장히 요점을 잘 찝어낸 비유네요. 우선 문제부터 이야기 해 볼까요.국내 만화계의 가장 큰 문제점은 그 수익구조라고 봅니다.돈이 안벌리는 상황이라면 생활고 때문에라도 다른 업계로 이직하거나 아예 발을 들여놓지 않으니까요.
 현재 국내에서 만화가 세상에 선보이는 방식은 크게 나눠보자면 5종류가 있는데, 1.잡지, 신문등 기존 미디어를 통해 연재되는 방식.(질문자분의 식객도 이렇게 연재 됐지요.)2.단행본의 형태로 출간(각종 만화책의 형태로 출판되는 것들.)3.미디어 다음이나 네이버 웹툰같은 대형 사이트 또는 휴대폰에서 연재되는 방식.(요즘 연재되고 있는 삼국전투기나 이전에 인기를 끌었던 순정만화 등)4.개인이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블로그등지에서 연재하는 방식.(마린블루스)5.작가가 자체적으로 인쇄하여 소량판매하는 방식.(주로 코믹월드에서 판매하는 동인지 등.) 로 나눠보고 있습니다. 이것 자체는 만화천국으로 불리는 일본의 망가시장이나 미국의 카툰시장과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그 시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는게 문제겠지요. 우선 당사자(만화가 및 관련업계 종사자)가 아니라 예측일 뿐이라는걸 전제로 두고 하는 말이지만,현재 국내에 제대로 된 수입이 들어올 구조는 기존 미디어 및 웹툰 연재 뿐이라고 생각합니다.그것도 기존 미디어는 신문정도에 한정되며 웹툰도 그 가짓수가 많지 않지요.(끽해야 네이버나 다음 정도일겁니다.) 하나하나 생각 해 볼까요?1.번의 경우엔 스포츠 신문을 필두로 한 신문 연재 만화와 잡지의 형식으로 나오는 연재 만화가 있는데신문이야 기존 수요층이 확실해서 여전히 잘 나가고 있습니다만잡지는 그에 반해 영업이익 악화로 폐간되는 잡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특히 주간지)일부 잡지가 새로 창간 될 때도 있지만 주로 계간지의 형태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입니다.신문도 츄리닝/용하다 용해 같은 단발성 개그물이나 극화풍이 주류인데다 기존 유명 작가의 작품을 연재하는 경우가 많기에 이 역시 만화가들의 수익성에 있어서 큰 도움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봅니다. 2.번의 경우엔 어디선가 연재가 되다가 출간되는 경우와 바로 출간되는 경우가 있는데바로 출간되는 쪽 중 흔히들 대본소용이라고 부르는 만화는 신문과 상황이 유사합니다.바로 단행본이 나오는 대본소용 만화는 그 리스크가 클 수 밖에 없기에 검증되지 않은 작가보단 흔히 공장제 만화라고 불리는 안정적인 유명작가의 작품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또한 대본소용이 아닌 만화는 어린이를 위한 그리스 로마 신화나 마법 천자문 같은 아동 대상의 만화책이 주로 나오기에 이 역시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요.그리고 연재되다 출간되는 만화는 그 연재량 자체가 줄어가고 있는데다 판매량도 많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3.번 경우엔 나름 새로운 방식으로기존 종이매체에 연재되지 않던 만화들까지 연재되곤 합니다만이 역시 주로 웹툰을 보는 사람들이 젊은 사람 취향인지라 대체적으로 정글 고등학교나 오리우리같이 라이트한 내용을 즈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례적으로 블러드 오션이나 26년같은 만화들도 연재되지만, 아직까진 그 수가 적지요.더욱이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웹툰 자체의 가짓수가 많지 않은지라 이 곳에서 연재하는 작가분의 수도 적습니다.휴대폰 연재쪽도 기존 연재의 재활용격인게 많고 통신비 등 비용이 많이 들어 사용자가 많을거라곤 볼 수 없겠지요.
 4.번의 경우엔 다양한 작품이 연재되고 있긴 합니다만, 그 수익구조 자체가 거의 전무하다고 볼 수 있다는게 단점입니다. 마린블루스나 스노우캣 같은 경우는 굉장히 성공적인 사례긴 합니다만, 역으로 생각하면 역대 백여개에 달할 인터넷에서 연재되는 만화중 기껏해야 2종만이 수익을 창출하고 있고, 그 수익구조 또한 만화 자체의 수익이라기보단 캐릭터 라이센싱에 크게 기대고 있습니다. 인기가 적은 작품이라도 약간이나마 수익성이 기대되는 1~3번과는 달리 인기가 없으면 아예 수익성도 없지요.  5.번의 경우는 예외중의 예외라는 수준으로 가짓수도 적고 그 목적 또한 취미수준인지라 수익성은 없다고 봐도 될것입니다. 기껏해야 몇백부 정도 찍어서 전부 판매하는데만 몇개월 심하면 1년이 넘도록 재고를 집 구석에 쌓아두고 있다고 하니까요. 일본의 경우 인기있는 작가/서클의 경우엔 몇천부/만부 찍어서 2~3일내로 다 소진하고 추가 생산해서 전문 샵에서 팔고 있다는거에 비하면 굉장히 작은 시장이지요. 그럼 현재로서 당장 직접적으로 만화 업계 자체에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방안은,만화 전문 잡지의 회생 및 다양한 장르의 잡지의 탄생. 그리고 단행본 매출의 증진일것입니다.(즉 1,2번의 증진)다른 방식도 수익 자체는 올릴 수 있습니다만 위에 언급한 한계 때문에 그 파이 자체를 크게 만들긴 힘듭니다.그럼 그 파이를 크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했는데 그 이유부터 설명 하고 넘어가겠습니다.구정물 웅덩이에서 입만  내놓고 간신히 숨쉬고 있는 붕어라고 국내 만화계를 비유하셨는데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그 방안을 이야기하기 앞서 위에서 질문자의 질문에 굉장히 감탄했다고
구정물 웅덩이-만화업계가 살아가는 사회 자체가 만화에 대해서 그리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요즘 각종 학습만화가 인기를 끌며 매출고를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만, 어느정도 나이를 먹고나선 아직도 만화를 보느냐며 만화 자체를 홀대하는 경향이 아직 있습니다.
더욱이 그 문화의 사용자 자체도 제 값을 주고 만화를 사 본다기보단, 대여점에서 빌려 보거나 불법적으로 다운로드하여 보고 있는 경향입니다. 이 방식은 제작자 측에 있어선 거의 수익을 주지 못하기에 만화가가 살아가기 힘든 상황입니다.
굉장히 유감스럽지만 깨끗하지도 않고 산소도 적은 환경인 것이지요.
입만 간신히 내놓고 호흡하는-그렇기에 붕어가 살아가기에 충분한 산소(수익)를 얻지 못하기에 원랜 물에서 숨쉬며 살아갈 붕어가 공기중에서 호흡하며 간신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마 많은 만화가분들이 만화 자체에만 힘을 쏟는게 아니라 다른 활동을 하며 살아가고 계실겁니다. 아예 박무직씨 같은 다른 물로 건너가 활동하고 계신 분도 계시구요.
붕어입니다.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붕어-네.
너른 바다를 헤엄치는 큰 고래도 아니고 아름다운 몸체를 흔드는 실한 잉어도 아닌 그냥 붕어입니다.
그래서 눈길을 끌기 힘들다고 할까요?
우선 양 자체가 적습니다. 나오더라도 일부 팬을 제외하면 나온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고,
다수의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만한 하이퀄리티의 만화의 양도 적습니다.(또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비해서 크게 빼어나다고 할 수 없는 차에 그 절대량마저 적으니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비율 대비 질도 다른 국가에
나왔다고 들어도 어 그래- 라고 넘기고 가까이는 다른 국가의 만화. 멀리는 아예 다른 장르로 유희거리를 찾지요.
그럼 결국 대안은 뭘까요?
작가와 편집자등에게 직접적으로 수익이 돌아가게 시스템을 재편 할 필요가 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입에 풀칠은 하고 애들 학교는 보내야 그 직업을 계속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
합니다.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우선 누누히 말해지고 있습니다만, 불법 다운로드 규제를 좀 더 강력히 해야
간혹 웹하드 등지에서 대충 찾아봐도 만화책은 수백 수천권씩 걸립니다. 이것들을 다운받아 보면 대여점에 갈 것도 없이 그냥 보고 지우는 것이지요. 간혹 소장용이랍시고 보관하고 있는 경우도 있고.
이런 정당한 권리자가 아무런 이득도 받지 못하는 부분은 제도적으로 정리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여점의 문제도 있네요.
현재 있는 대여점을 하루아침에 문 닫으라곤 못하겠지만 점차 그 수를 줄여가야 할 것입니다.
만화라도 대여점에 한 8권정도 들여두면 2주 내로 그 근방의 수요자들은 다 한번씩 보고 더이상 찾지 않습니다. 대여점도 그렇게 대여하던 8권중 7권을 다시 총판으로 돌려보내더군요. (전 총판에 책 사러가서 중고책을 원가 주고 집어온 적도 있습니다.)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아무리 인기 있는
즉, 한권 팔아서 그 내용을 향유하는 사람은 수십명에 달하고, 제 가치를 지니지 못하게 된 책이 여러권 남게 됩니다.그 부담은 전부 제조자와 정당한 구매자들에게 가지요.
업계 자체에서도 여러가지 행사를 해야 할 것입니다.
만화의 우수성/유익성/유희성및 만화만이 가지는 특유의 가치 등을 알려 홀대받는 것이 아닌 당당한 하나의 문화로 인정받게 해야 할 것입니다.
영화 타짜를 보러 간다고 하면 흐음-영화 보러가는구나 라고 영화문화 자체에 대한 감상을 평하는데 비해
보냐? 라는 인상은 만화업계의 성장을 위해선 바뀌어야 하는 것이지요.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만화 타짜를 보고 있다고 하면 니 나이가 몇인데 만화를
이렇게 외부 체제만 혁신 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우선 좀 더 많은 만화가에게 등단의 기회를 줘야 합니다.
풍문으로 들은 것이긴 합니다만, 요즘은 공모전 같은 행사가 많이 줄었다고 하네요.
이런저런 다양한 루트로도 등단할 순 있지만 공식적인 루트를 다양하게, 지속적으로 확보해 주는것도 필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만화가들 전체적으로 작품의 퀄리티를 올리는데 치중해야 할 터입니다.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일부 작가분들은 지금도 세계 어딜 보내도 통할 퀄리티가 있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그런 보석은 많지 않습니다.
아직 많은 원석들이 세공되는 와중이라는걸 생각해보면 이에 대한 디각도에서의 지원도 필요할 터입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러브 인 러브/마법선생 네기마로 유명한 아카마츠 켄이라는 만화가의 경우 어시스턴트부터 시작해서 편집부까지 그 창작에 도움을 상당부분에서 주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결과는 판매량이 말 해주고 있지요)
더불어 좀 더 많은, 다양한 장르를 다루는 잡지를 창간하여 다양해지는 사람들의 감성에 맞춰가야 합니다.
만들고 싶은 맘 또한 있을것 입니다. 소규모라도 다양한 잡지를 창간해서 거기에 맞는 만화가를 찾아서 만화를 넣고 독자들은 각자 취향에 맞게 구입하여 연재되는 만화를 보고, 취향이 맞는 것은 단행본을 사서 보는 것이지요.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요즘같은 사람들의 다양한 취향이 드러나고 거기에 맞는 유희거리들이 많은 시대에선 어떤 문화라도 그 영속을 위해선 거기에 따라가야 하지요. 제작자라고 다를것 없이 그런 자신들의 다양한 취향을
비단 종이매체의 잡지만이 아니라 편리한 과금구조와 적당한 가격을 가진다면 인터넷 기반의 잡지도 괜찮을 것 같네요.
(이 때까진 망한게 많지만 그건 여기서만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작품을 확보하지 못한 까닭이 가장 크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이것들을 총합적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것일겁니다.이 때 까지 이런 시도들이 한번도 행해진 적 없는게 아니란 사실은 잘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실패 해 왔던건 각 부분의 유기적인 결합이 부족했던게 아닐까..싶거든요.
이것들을 한데 뭉쳐서 진행시킬 수만 있다면 한국 만화의 르네상스가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글을 마칩니다.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감상평 3
아마 일본 만화때문일것 같은데요... 일본 만화를 억제하는 방안이나 우리나라 만화 (식객 짱이요~)를 재미있게 만들면 될것 같기도... 우리나라 만화를 청소년 수준의 재미있는 만화도 많이 만들면 인기를 얻을 수 있을 수도 있겠는데요...
감상평 4
불법으로 인터넷에 유포하는 사람들만 없어지면.. 한국만화가 되살아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만화가 특별히 문제점도 없는 거 같고..  일본처럼 만화가가 잘먹고 잘살 수 있어야 만화가 발전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나저나 허영만씨의 질문에 답변하게 되서 영광입니다.
감상평 5
만화를 사랑하는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한국 만화의 문제점이라면
만화자체에 대한 인식이 아닌가 합니다.
있는 수많은 예술장르가 존재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눈으로 즐길 수
유독 만화, 그 중에서도 책자로 나오는 만화에 대한 인식이
아주 안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단편적인 것만 본다면 그림 자체가 눈에 잘 안들어온다던지,
스토리가 지루하거나 식상할 만큼 우려 먹은 것들이라는 문제가 있지만
해 줄 문제이고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우리나라 만화의 역사나 실상을 생각해 본다면 그건 시간이 해결
근본적으로는 만화에 대한 인식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종종 만화가 원작인 영화나 드라마가 히트를 치고 기성세대들도 재미있게 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그 작품의 원작이 만화임을 더욱 부각시키고
만화가 단지 유년이나 소년기의 전유물이 아닌 청장년들에게도 충분히
심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가치가 있는 매체라는 인식을
그것이 선행 된다면 만화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보고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직접 그려보고 스토리를 구상하며
본격적으로 만화의 길을 걷는 사람들도 늘어나리라고 봅니다.
'딴따라'라고 천시되기까지 했던 댄서들을 동경하는 청소년들이나
그런 자식들을 기꺼이 뒷바라지 하는 요즘 부모님들을 생각해 보시면 되겠지요.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흔히 우리나라의 만화이야기를 하면서 일본이나 북미의 만화를 같이 이야기 하는데
십수만의 만화인이 있고 고정적으로 연재를 하는 작가가 만여명에 달하며
히트작가의 경우에는 년간 수십억을 벌어들이는 일본의 현실이나
만화와 만화같은 영화에 열광하고 온가족이 즐기는 북미의 현실과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비교 할 것은
잔인한 말일지는 모르지만 제가 어린 시절이던 80년대초반부터 현재까지의
한국만화는 전문가의 기본적인 지식을 배우기 위한 초,중,고등학교 과정 정도의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의 시기는 대학신입생이 되고, 전공을 공부하기 전에 각 계열에
학부와 대학원을 마치고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대한 기초과목을 공부하고,
실무에 들어가면 또 배울것이 생기고..
이처럼 한국 만화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까지 한국에서 만화로 먹고 산 사람들은 먼데?"라고 물으신다면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목숨만 부지한 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발길을 극장으로 끌어들인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90년대 중 후반부터 많은 사람들의
한국 영화계처럼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하나씩 발전시켜 나간다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지면,신선하고 치밀한 스토리,
진한 감동을 느끼게 해 주는 감성적인 이야기,
엽기적이라고 생각 될 만큼 충격적인 소재나 이야기 전개,행동 등..
수 있는 수 많은 요소들이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한국 만화의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상평 6
1. 우리나라의 만화에 대한 시각.  우선 우리나라의 만화에 대한 시각은 단 한 가지입니다. "애들이나 보는 것"이 바로 그 것입니다. 사실 처음엔 애들용 만화가 거의 모든 만화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만, 시대가 지나면서 전연령 외에도 청, 장년층을 위한 만화도 나오게 되었지요.  하지만 이상하게도 우리나라에선 계속 만화를 '애들이나 보는 것'으로 치부하더군요. 제 주변 어른들 중에도 제가 보는 만화 종류는 그저 '수준 낮은 것'으로만 치부하고 시간 때우기 용으로만 만든 뭣같은 영화는 '적어도 만화보단 수준 높은 물건'이라고 치부하더군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렇더라구요. 2. 대여점, 불법 다운로드  대여점이라고 해서 비디오 대여점의 그 시스템을 생각하시면 곤란하다는 건 아시겠죠? 비디오 대여점이야 빌리는 돈의 몇 프로가 배급사로 돌아가지만, 만화 대여점은 빌리는 돈의 1%도 만화가에게 안 돌아가죠. 이렇게 땅 파먹고 살라고 만화가를 내 놓은 나라에서 얼마나 좋은 만화가 나오겠습니까?  불법 다운로드도 마찬가지지요. 그 치들 하는 꼴 보면 음식 맛있게 다 먹고 맛 없다고 돈 안 내고 나가는 꼬라지지요.  아마 공통적인 이유는 엔터테인먼트(게임, 만화, 영화 등의 시각적인 것 위주)에 돈 쓰면 초가삼간이 박살 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 한국이란 나라엔 널려있는 것 때문이라고 봅니다. 3. 범 국가적인 방해  1번과 맞물려, 우리나라에선 만화에 대한 규제가 아아아아주우웅 시이이이임하게 엄격하죠. 오죽 하면 둘리의 희동이가 '귀저기만 입고 다니며, 둘리 외의 캐릭터에겐 반말만 쓰는 선정적이며 불량한 캐릭터'라고 하겠습니까?  만화에 대해선 티끌도 모르는 사람들이 나서서 만화에 대한 규제를 하니, 이 게 진짜 낙하산 인사 아니면 뭐겠습니까?  또 일본에서 들여온 메이저 만화의 그림체에만 맛을 들여 '그림이 좋지 않은 만화는 볼 가치도 없다'라고 생각하는 몰상식한 독자들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예는 들지 않더라도 일본에서 만화의 신이라고 불리는 두 사람인 '데츠카 오사무'나 '나가이 고'의 그림체는 확실히 지금 보면 좀 아니올시다지만, 재미 면으로는 요새의 그림 좋은 만화들 못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앞질러 나가지요.  저는 사실 요새 우리나라 만화는 잘 안 봅니다. 괜시리 아아주 옛날에 들여온, 피 부분 화이트로 때우고 야한 장면에 검은 잉크 덧씌우는 해적판 만화들이 생각나서 입니다. 옛날도 그랬는데 지금이야 안 그러겠냐는 생각이 들어서죠. 하지만 저 역시 만화를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허영만씨 질문에 답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실제로 만나뵜다면 몰라 볼 확률이 태반이었지만요...
감상평 7
일몬만화 때문일것같은데요...요즘엔 애니메이션이나 다른영화도 거의 다른나라것 아닌가요? 
감상평 8
1.  '사실화'를 받아들이지 않은 점   본래 만화가 형태만 간단명료하게 표현하는 크로키 등과 같은 예술 양식이라는 것은 알고 있으나 그 것만으로는 현대의 어린이, 청소년층을 끌어들이기 힘든 것 같습니다.  손으로 쓰는 글이 사라지고 컴퓨터등으로 글을 쓰는 것이 일반화된 현대에서는,  어린아이들조차 TV를 보고 자라며 '정밀사실주의'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런 이들에게 생략된 부분이 많은 추상적인 한국만화는 상당한 거리감을 줍니다.     저만해도 한국만화는 내용을 보기 전에 그림체를 보며,  인체비율이 맞지 않거나 미적으로 떨어진다 싶으면 손도 대지 않습니다.   내용이 좋은 것을 알리기 위해서는 일단 그림이 일정 수준 이상 독자들에게 어필해서 읽혀야 할 것 같습니다. 2. '청소년들의 실제 꿈'에 귀 기울이지 않은 것.   제가 알기로 지금 학생들은 PC방의 게임등에 익숙하며 판타지나 신무협소설, 로맨스, 역사소설 등을 많이 읽는다고 합니다.  저 때와도 많이 다른 것 같지만 음 ......  우선 기존의 작가분들께서 가지고 계신 예술가정신을 독자들의 눈높이로 맞추실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상황이 어려운 지금은 이런 장르들에서  여러 소설들을 읽어보시고, 어렵게 스토리를 구상하시기 힘드시면 조아라나 문피아사이트에서 좋은 스토리를 연재하고 있는 무명작가들을 대상으로 공동작업을 하시는 것도 괞찮다고 생각합니다.  의외로 출판은 하고 싶은데 출판사를 믿을 수 없거나 방법을 몰라 묻혀져 있는 진주들이 많습니다.      일단 이런 방식으로 시장이 형성되면 기존작가들께서 창작하여 그리신 개성이 있는 만화들도 수용할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3. '고귀함'의 중요성    작가분들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영화를 보는 시청자나 양산형소설을 읽는 독자들도 내용을 가립니다.  물론 '재미'는 하나도 없이 '고귀함'만 가득찬 예술은 절대 외면당할 것입니다.  그러나 재미 만을 추구한 형태도 일회용으로 쓰고 금방 식상해서 버리게 됩니다.    일본만화들은 이런 독자들의 성향을 교묘하게 파고든 면이 있습니다.  한국만화가들이 일반인들의 일상적인 생활을 그리고 있을 때, 일본 만화가들은 좀 극단적이고 감상에 치우친.......   사춘기 청소년들의 입맛에 맞는 만화식단을 개발하였습니다.  즉 '신화'와 '영웅'의 미래판 다운그레이드 버전입니다.   이 것들은 사실 현실에서 큰 가치를 줄 수 없는 교훈들로 가득차 있음에도,  다른 만화들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읽을만하다' 는 감정을 전해주게 됩니다.  이왕에 시간을 죽일거면 좀 더 질이 높은 것을 봐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  거기에 세밀한 묘사형 그림체와 청소년들의 입맛에 맞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  약간의 성적 터치 등이 합쳐져 일본만화의 절대 강세를 이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쟁자의 전략을  좀 더 적극적으로 발전시켜 한국만화만의 새로운 전략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한국만화는 다시 부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일본 소설 과 한국 소설을 봐도 차이가 느껴 집니다 일본 소설이 좀 화려하다고 해야하나... 내용뿐 아니라 문체나 분위기 자체가 우리랑 좀 다릅니다... 아무래도 만화가들의 발상 전환이 필요하겠죠.. 더 이상 기존 방식은 이제 아무에게도 받아들여 지지 않는다는... 버닝 브라이트 호랑이공포 버닝브라이트 보고시드 어렵게 찾음
감상평 9
제가
감상평 10
이제 제나이 21살이고 초등학교때부터 만화를 봐왔습니다. 일본만화, 한국만화, 재밋는거라면 가리지 않고 봤는데요, 우리나라 만화의 문제점이라하면,, 저는 똑같은 스토리 , 뻔한 내용에 문제를 두고 싶네요, 중학교때쯤이었나, 짱 이란만화가 히트를 치자 학원폭력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왔습니다. 하나같이 같은내용 같은스토리 입니다. 중학교말 , 고등학교때쯤이었나. 판타지류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역시나 똑같은 내용입니다.  일본만화의 예를 들자면  우리나라의 만화보다 한발짝 정도 ,, 앞서나간단 느낌이랄까,, 독특한 소재와 차별되는 스토리를 가지고 승부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 정말 명작이라 꼽히는 몇몇의 만화들은 몇년,, 십여년,, 몇십년이 지나도 명작으로 꼽히는거 아닐까요,,  얼마전 신의물방울이란 만화를 보고 느낀점이 있는데요,  와인이라는, 정말 생소하고 멀게만느껴졌던것이, 만화책하나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거,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때의 흐름, 분위기, 인기 에 우루루루 몰려다니기 보다, 참신하고 새로운 소재와 이야깃 거리로 독자들을 끌어모을수 있는 한국만화계가 되었음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감상평 11
안녕하세요.감히 글을 쓰게되서 영광입니다. 저는 어렸을적 길창덕님, 신문수님의 만화를 시작으로 아직 만화를 즐기는 사람입니다.가격으로 따지면 50원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시간당 1500원에 보구있구요. 우선 한국 만화의 문제점이라 보면...유통구조와 경제성을 들도록 하겠습니다.메이저 출판사와 그 밑으로 있는 영업사원들, 배급소들...그리고 대여점.같은 책인데 서점에서 유통되는건 허영만님의 작품을 포함해서 몇 종류 없는걸루 알고 있습니다.닭이 먼전지 알이 먼전지 작가정신을 가지고 책을 만드는 작가들이 그만큼 없다고 할 수 있죠.다작을 해야 배급소로 나가서 원가를 회수할 수 있고, 그 밑에 문하생(?)들에게 작품을 맞기다보니  일관된 그림체없이 작품의 질이 떨어집니다.대여소에서 30분이상 헤메다가 정말 맘에드는 책을 본적이 몇번있는데...그 분들의 다음회책은 정말 엽기적으로 띄엄띄엄 나옵니다. 그러다보니 저역시 손이가는 한국 만화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오히려 인터넷에 연재하는 많은 무명인들의 만화가 오히려 신선하기도 하구요. 유통을 어떻게 바꾸자는 얘기는 감히 못드립니다.해결책이 있다면 허영만님같은 관록과 역량있는분들이 후배양성을 하실때 철학과 공부를 같이 배양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만화가 협회 같은데서 실력있는 무명작가(인터넷 작가등)를 발굴하셔서 후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출판사에서 '000천만 고료 신인작가전' 같은건 있어도 협회차원에서 진정 유망한 작가를 찾는 공모전은 좀처럼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작가가 출판사를 따라가지 않고, 그 반대가 되면 작가님들의 책임도 더 높아질꺼라는 생각을 하는데...그건 유통의 근본을 바꾸거나 다른경로의 유통을 만들어야 하는 문제라서 구체적 대안은 감히 얘기하지 못하겠구요...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한국만화와 일본만화의 나름대로의 비교인데요...그림은 솔직히 별 차이가 없다고 느낍니다.위에서 말씀드린 여러명의 손을 탄 그림말고 작가자체의 그림을 비교할때 말입니다.문제는, 내용과 그 내용을 끌어가는 진지성의 문제인것 같습니다.제가 느끼는 일본만화의 강점은 아무리 황당하고 허접한 내용의 만화라도(저질이라고도하죠) 내용의 전개와 밑바탕의 깔린 생각의 구성은 매우 좋다는 것입니다.그렇기에 우연히 손에 들었다가도 그 다음의 내용이 궁금하고 생각외의 반전이나 전개에 감탄하기도 합니다.한마디로 거의 포르노수준이나 아동틱한 만화라도 고민하고 일관된 내용을 끌고가고자하는 노력이 보이는거죠.그러기에 여러나라로 수출이 되고 호평을 받지않나 생각됩니다. 반면 제가 실망한 몇몇만화의 유형이라면 위에서 말씀드린것 외에, 유명 작가님의 다수 포함되어 있지만...예를 들면, 쫒고쫒기는 장면이 있다면 그부분에서 5장을 넘기거나(정말 책을 덮습니다), 뻔한 결말, 한작가의 이름으로 그 전 작품의 내용을 대충 믹서해논 느낌등...일단 출판해놓고, 보면보고 말면 말라는 유형들입니다.그담부터는 그 작가는 '싫어' 라는 생각과 아울러 그러한 작가들이 많아지고 손이가는 책들이 줄어들게 되는현실이 되는겁니다.  저는 만화로 철학과 삶을 배웠고, 꿈과 상상을 배웠습니다.(지금도 유용히 생활에반영됩니다 ^^) 나이가 들어서 점차 줄어드는 만화독서량이지만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라 볼건 여전히 보구있는 저로선 나이만큼 발전해가는 만화가 부족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이상 자격도 않되는 사람이 주점주점 얘기해논거 같아 부끄럽기도 합니다만,  아직도 할얘기가 남아있는걸보니 정말 만화를 사랑하고 있다고 감히 생각합니다.ㅎㅎ허영만님의 만화는 하나도 빼놓지 않고 보구 있습니다.매번 틀린 소재와 주제로 다양한 재미를 주시고 공부까지 가능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진지한 고민으로 좋은글, 만화 많이 만들길 바라겠습니다.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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