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방

영화정보
  • 지옥의 방
감상평 1
현재 제가 갇혀있는 상황에서 너무 나가고 싶습니다. 매일 죽을맛으로 사는데 어쩌다 나갈 수 있는 아주 조금의 희망이 생겼는데 오늘 이 말씀을 읽게 되니까 큰 혼란이 오네요. 또 예수님 오셔서 우리의 죄, 고난,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서 십자가 짊어지시고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셨는데 지금 저의 죄로 인하여서 유다의 포로들 처럼 죗값을 치루고 있는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이런곳에 질문하는것도 좀 웃기지만 너무 답답해서 신앙의 선배들께 질문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지옥의 방  이 말씀을 읽으니까 지금 제 상황이랑 너무 비슷하고... 현재 내게 닥친 힘든 상황이 저의 죄와 교만으로 인해서 죗값을 치루고 있는건가 싶습니다. 예레미아 29장을 읽다가 든 생각인데... 여기서 바벨론에 있는 유다의 모든 포로들이 죗값으로 인해서 70년동안 바벨론에서 포로생활을 하게되는데 물론 그 가운데 아직도 하나님께서 그 들을 사랑하시며 때가 되면 다시 예루살렘으로 귀환시키신다고 그러셨지만... 제 삶에 있어서
다른영화
관련링크